한때는 Make를, 또 한때는 Cursor를 먼저 배워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Claude Code가 주목받습니다. 다음 도구가 나와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으려면, 내가 처리하는 일의 순서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고객 문의를 자동화한다면
처음부터 “어떤 AI를 쓸까?”를 묻기보다 세 가지를 적어 봅니다.
문의가 어디로 들어오는지 모은다.
급한 문의와 일반 문의를 나눈다.
답장을 보내기 전 사람이 확인한다.
이 순서가 보이면 도구를 고를 때도 질문이 명확해집니다. Claude Code를 쓰더라도 무엇을 맡기고 어디에서 사람이 판단해야 할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질문: 여러분의 업무에서 매번 반복하는 세 단계는 무엇인가요? 도구 이름 대신 그 순서부터 한 줄로 적어 보세요.
이 글은 특정 고객의 교육 성과를 소개하는 사례가 아니라, 비현코 김우현 강사의 AI 교육·실무 관점을 정리한 인사이트입니다. 바이브코딩스쿨의 기업 AI교육과 업무자동화 교육이 궁금하다면 교육 문의를 남겨 주세요.
이 글은 바이브코딩스쿨 AX 혁신사례 모음의 하나입니다. 생성형 AI와 업무자동화 교육의 적용 과정과 확인된 결과를 공개 가능한 범위에서 기록합니다.
This post is part of Vibe Coding School's AX innovation cases. It records training applications and verified results within the scope approved for publication.